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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의 주요 교훈은 원전의 위치 선정의 중요성이다 - OECD (2012. 3. 12.)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901
Plant Location Is Main Lesson Of Fukushima, Says NEA Head
- 후쿠시마의 주요 교훈은 원전의 위치 선정의 중요성이다 - OECD 원자력기구(NEA) 사무총장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원자력 에너지 보다는 원자력 발전소의 위치와 지진 조건 및 설계에 대한 보다 향상된 평가 필요성에 대하여 질문을 야기 시킨다고 OECD의 원자력 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인 Luis Echávarri가 말함.
Echávarri 사무 총장은 어제 NucNet과의 대담에서 후쿠시마 다이이치 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은 자연은 예상보다 훨씬 더 큰 자연재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과 후쿠시마 제일 원저의 설계는 그러한 자연재해에 대하여 "부적절"하였다는 것이라고 말함.
그 사고가 원자력발전에 대하여는 아니지만 원전의 특정 위치에 대하여 의구심을 야기 시키고 있습니다. “만약 후쿠시마 원전이 50미터 언덕 위에 있었다면 그러한 사고는 일어니지 않았을 것입니다.” Echávarri 는 말함
여론은 사고에 의해 영향을 받았으며 첫 번째 할 일은 원자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말함.
그는 그 사고가 원자력 에너지 개발을 3내지 4년간 지연시킬 것이며 우리는 이 3내지 4년의 지연이 가져올 영향을 이해해야 합니다 고 말함.
원자력의 미래는 경제위기의 영향과 가스 및 신재생 에너지의 비용에 영향을 받는 전력수요 성장이라는 글로벌 상황에 크게 의존할 것임.
규제 개혁은 매우 중요한 단계이며 규제기관은 보다 독립성을 가져야 함.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은 신뢰할 수 있는 운영자와 독립적 규제기관으로 부터의 공적 통제에 기반 하여야 함.
NEA의 웹사이트에 오늘 발표한 성명에서, Echávarri 는 지난 년 동안 NEA와 그 회원국들은 원자력 안전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함.
다중의 검증활동 과 스트레스 테스트가 원자력을 사용하는 모든 NEA 회원국에서 실시되었으며 심지어 극한의 다중의 위험요소에도 예비되어 잇음을 보장하기 위한 후속조치들이 시행되고 있음.
[출처 : NucNet(2012.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