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And IAEA Announce Fukushima Safety Conference
- 일본정부와 IAEA 후쿠시마 안전회의개최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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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는 IAEA와 공동으로 원자력안전에 대한 각료급회의(Ministerial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2012년 2월 17일 발표했다. |
일본정부와 IAEA는 원자력안전관련 각료회의를 2012년 12월 15일부터 17일 까지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본회의는 12월 15일에 개최되는 각료급개회식(Ministerial Opening Session)에 이어 전문가Session이 진행되도록 구성되었다고 IAEA는 말했다.
본 회의의 목적은 원자력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며, 후쿠시마원전사고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원자력안전에 관한 IAEA Action Plan 의 추진과정의 투명성을 증진시키며, 원자력안전에 대한 국제적인 노력을 점검하는데 있다
조치계획(Action Plan)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원전사고가 발생하자 IAEA사무총장 Yukiya Amano는
사실확인을위한 전문가그룹을 사고현장에 파견하고, 2011년 6월 원자력안전에 대한 각료급회의(Ministerial Conference)를 Viena에서 소집했다
본 각료급회의는 각료급선언(Ministerial Declaration)을 채택하고 원자력안전조치계획안 수립을 요구했다. 본 원자력안전조치계획은 회원국 간 치밀한 논의를 거쳐 2011년 IAEA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되었고, 승인즉시 각 분야의 이행사항이 추진 중이다.
주요활동계획(Key Work Areas)
본 원자력안전조치계획은 원자력의 안전성 증진에 공헌하고 있으며, 주요조치사항은 IAEA Peer Reviews, 비상대응태세, IAEA의 안전규제 및 조치, 국제법령체계의 실효성, 정보의 투명성 및 전달체계, 원자력안전의 연구개발, 등을 검토, 보안 ,발전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투명성(Transparency)
원자력안전조치계획이 채택되자 IAEA사무총장 Yukia Amano는 본 계획에는 보다 확고하고 실행 가능한 후쿠시마원전 후속 안전조치가 포함되어있음을 언급하며, 본 안전조치계획이 투명할수록 실행가능성이 높아질 것 임 을 강조했다
[출처 : IAEA Top Stories & Features(2012.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