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즈니스 환경분석)
- 라오스는 사회주의 체제 1당 지배 국가로 정치적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음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라오스 경제는 ’21.1분기 3.6% 성장
- 디지털 경제 마스터플랜 입안으로 2030년 디지털 사회 전환에 대비
- 2021-2025 9차 국가사회경제발전계획으로 기술, 가공업, 농업, 헬스케어 육성에 집중
(라오스 시장분석)
- 제조업이 미약하여 대다수의 생필품 등을 수입에 의존하는 산업구조
- 전통적으로 태국시장에 종속되어 있으며, 최근 중국, 베트남 상품의 시장점유율 증가
- ASEAN 경제통합으로 라오스 시장에서 주변국의 상품의 가격경쟁력이 크게 상승(자동차, 소비재 등에서 한국 시장점유율 크게 감소 중)
- 한류상품, 기술우위 상품으로 라오스 시장 공략 필요
(라오스 주요 경제협력 의제)
- 한국과 라오스는 ’19년 9월 문재인 대통령의 라오스 국빈 방문으로 양국 간 경제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 ’19년 11월 한국과 라오스 등 ASEAN 5개 회원국은 교육, 스마트시티 등 분야의 협력 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 확대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
- ’19년 비엔티안에서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와 체결한 MOU에 따라, 라오스 과학기술부(현 라오스 기술통신부)는 ’20년 4월 한국 UNIDO의 지원을 받아 테크노파크 개발협력 사업을 라오스 외교부를 통해 한국 정부에 제안함
- ’19년 11월 부산에서 체결된 한국 교육부와 라오스 교육체육부 간 MOU에 따라, 라오스 정부는 ’20~’21학년도 중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한국어를 도입 중
- 무상원조도 1987년부터 2018년까지 농촌개발, 보건, 교육 등의 분야에서 한국국제협력단 사업 등 2.35억 달러 이상 지원, 전체 수원국 중 8위
(라오스 진출전략)
- 한류콘텐츠, E-Commerce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사회 전환기의 라오스 시장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