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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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력품목 | 항만 크레인 자동화 및 전기·제어 시스템, 원자력 Fuel Handling Equipment (FHE) 전기·제어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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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력제품 | Crane Automation System, Fuel Handling Equipment (FHE) |
| 수출관심국가 | 체코, 싱가폴, 기타 유럽 및 동남아시아 원전·항만 인프라 시장 |
| 수출희망제품 | Crane Automation System, Fuel Handling Equipment (FHE) |
| 제품강점 | • 1983년부터 축적된 산업용 전기·자동제어 기술 및 엔지니어링 경험 • 원자력 발전소 Fuel Handling Equipment 및 Crane Control System 수행 경험 • PLC, Inverter, HMI, Drive, Sensor를 통합한 자체 엔지니어링 역량 • 설계 → 제작 → 설치 → Programming → 시운전 → 유지보수까지 일괄 수행 가능 • 기존 노후 크레인의 PLC / Drive / HMI Retrofit 및 Upgrade 기술 보유 • 항만 컨테이너 크레인 자동화 시스템 해외 프로젝트 수행 경험 • 싱가포르 PSA 항만 크레인 자동화 시스템 공급 및 유지보수 경험 • 국내 원자력 발전소 관련 설비 공급 경험을 기반으로 한 높은 신뢰성과 안전성 • 고객의 기존 설비 및 현장 조건에 맞춘 Custom Engineering 가능 |
| 보유인증 | ISO 9001, ISO 14001, ISO 45001, CE, Bizsafe level 3 |
| 기업소개 | 세아S.A는 France Schneider Electric 과 1983년부터 기술제휴 및 1991년 세아제강과 50:50으로 한국에 합작법인을 설비해서 공장 자동화 및 산업전기에 소요되는 PLC, INVERTER, Circuit breaker 부품과 CRANE 무인자동화 및 항만 Container Crane 의 자동 전기시스템을 Crane제작업체인 한국중공업,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에 납품을 하였고, 1988년 Indonesia Tanjung port에 현대중공업을 통해서 수출을 했습니다. 또한 1983년부터 고리원전 Crane 개조 및 울진, 한빛원전의 Polar Crane를 납품했으며 2006년부터 핵연료이송장치를 국산화해서 두산에너비리티에 신고리, 신한울 원전에 설비를 납품한 기술집약적인 엔지니어링, 제작업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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